세상
■저는 이번 대선을 이렇게 봅니다.
백악관
2025-04-13 15:00
조회수 : 46
저는 이번 대선을 이렇게 봅니다.
시대적으로 볼 때 무소속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판밖의 시대를 열어야 반드시 윤 정부의 이미지를 벗어나기위해서는 제 3지대에서 새롭게 뭉처야 한다.
대선을 성공할려면 국민을 지금 이번 대선을 계기로 끊임없이 설득과 이해를 돋아야 하는데 비정상으로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선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합니다.
■미래의 전망 예측
나는 한 대행님의 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여러 각도에서 선호하는 부분에 있는데 정작 본인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은 상태로 미지근하게 뜸을 들이고 있는 상황에서 강력히 부인하지도 않는 분위기이지만 총리께서 스스로 확실한 결단을 내려줘야 한다는 이야기들의 목소리 입니다.
그런데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라면 저에 생각을 사심없이 소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절대적으로 국힘당으로 입당하여 경선에 임한다면 윤석열정부의 민낯이 샅샅이 민주당 이재명에 의해 까발려 질껏은 기정사실화 될 것은 뻔한일이다.
그래서 국힘당 경선이 끝날 시점에 무소속 후보로 이유를 대고 출마를 선언함으로 중도층을 끌어 않아 "벌들에 세계에서 여왕벌을 본듯 일벌들이 몰려드는 상황이 돌변하는 모습으로 해야 판도가 달라질 거라고 봅니다."
불과 며칠 만에 선거에 돌입을 하고 난 뒤에 난타전을 버려 선거 일 며칠 남겨놓고 이 무렵 선거일 3-4일정도 남겨 놓고 국힘당후보와 스핀 주당에서 빠져나온 부동표를 잡기 위해서는 연대 가능성도 문을 열어놓아야 하며 무소속 표심과 중도층 표심을 혼합하여 민주당 판을 뒤집는 구도로 가야 야당의 후보를 이겨낼 것으로 봅니다.
그렇게 하여 표심을 민심으로 바꿔 이겼을 때 국정 운영도 아우러져 함께 가는 겁니다. 여야를 논하지 말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흠집이 없는 한 최대한 선택하여 공정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종목을 기울여 함께 똘똘 뭉쳐야 됩니다.
그래야만이 대한민국이 살 수 있습니다.
민주당의 주장하는 진짜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대한민국은 세워져 있는데 자기들이 뭐 하냐고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겠다는 이야기인지 물어보겠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국민을 혼돈시키는 내란적 위반입니다.
대한민국은 어찌 되었던 시스템에 의하여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두 눈으로 똑똑히 보지 않았습니까?
누가 나와도 대한민국은 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줄줄이 탄핵되어도 대통령이 없어도 아무런 문제 없이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괜히 정치권에서 불안 요소를 야기시키고 자기들이 아니면 안 되는 것처럼 말하지만 우리나라의 시스템은 그러지 않다는 겁니다.
절대적으로 여기에 속아서 넘어가면 안 됩니다. 국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국민이 왕이고 일꾼을 뽑는데도 이토록 각각 목소리가 다르다는 것은 이번에 국민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또다시 국가 혼란에 이야기 됩니다.
보세요. 이번 지자체장들도 자기들이 아니면 안되는 식으로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 그 자리를 공백 자리로 만들어 놓고 또다시 보궐선거로 국민의 세금을 들게 하여 전체적인 주민의 의사를 여쭈어보지도 아니하고 공백인 그 자리에 충실하라고 지역 주민이 뽑아준 일꾼을 더 큰 욕심을 부리겠다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온 지자체장 이들은 절대적으로 표 하나라 추워서는 아니 됩니다.
이번 판에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어떻게 하든 낙선을 시키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만약 민주당 이재명이가 이 정권을 잡는 다면 나라의 혼란과 정치권 피바람이 불어 모든 국가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영원히 독주로 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들어 수 있는 상황입니다.
보세요. 이번에도 좌파들은 죽기 살기로 싸우지만 보수측은 절대적으로 목숨을 내걸고 싸우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시기를 지나고 나면 자기들 살려고 은근히 꼬리를 감추곤 합니다.
정당 정치는 대통령 일꾼이란 자리를 놓고 결과적으로 당이 형성되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대통령이 무소속으로 당선이 된다면 정치권의 변화가 확 달라질 겁니다. 여.야가 없고 영.호남이 갈라지는 현상이 없어지고 국민화합 차원에서 평화가 올 수 있는 시대를 기대해 봅니다. 그런데 국민이 쏠림 현상에 정당을 만들어 놓으니까 독주를 하여 자기들의 권리를 남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정은 운영을 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아니야 자기들이 정권을 잡을 수가 없으니까 상대방 국정 운영을 무너뜨려야 모든 것이 원활하게 자기들이 계획한 대로 돌아가는 겁니다.
제가 보고 있을 이번 판에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어떻게 낙선을 시키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국면에 이르게 됩니다. 그 다음 총선 때는
정당 정치 선호하지 않는 시스템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편중적으로 정당을 조직적으로 움직여줘 모든 헌법기관에 장악을 토대로 하여 법을 무시하고 법을 지키지 않으며 기고 만장한 행세를 개인적 시스템처럼 좌지우지 해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나라의 시스템에는 국민이 왕 임으로 지역에서 무소속으로 꾸준히 지역을 맴돌며 지역민의 불편함을 없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최선의 상책입니다.
국민들께서 편중적으로 당해 힘을 싫어 주기 때문에 이러한 사태가 불거진 겁니다.
국민이 정신 차리지 않으면 이들이 국민의 혈세를 다 도둑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인데 전원 현재 국가를 생각한다면 한 대행은 내적으로 출마의 의지도 있겠지만 당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깊은 아쉬움과 그리고 염려를 키울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쨌거나 저쨌거나 마침 오세훈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했고, 사실은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이번 대선이 지금와서 부담이 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갑자기 불출마를 선언을 했을 이유가 없겠죠. 박원순 전 시장 사건과 명태균 사건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불출마 선언을 하여 보기 좋은 구실을 만들어야 했을 것으로 봅니다.
이젠 뭔가 스스로 결단과 의지로 임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난 일주일 모습을 보며 기분은 묘하지만 아쉬움과 염려가 들었다라고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한 대행을 좀 밀어주고자 하는 불출마인 거냐 아니면 한 대행을 추대하려는 당내 움직임에 지금 이 비판적인 어떤 쐐기를 박는 그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당은 당대로 움직여야 되고 그래야 당내 혼란을 막을 수 있으며 지금의 현재 국힘당으로서는 도저히 안됩니다.
그러니 각자 갈 길을 가면서 선거판 돌입했을 때 자연스럽게 연합 차원으로 묶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단 그래야 한 대행에게 힘을 실어 밀어준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하여도 국가 안위를 생각한다면 그리고 국가 성장을 위한 동행을 하다면 눈치 볼 것 없이 반드시 이렇게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래야 한국 살아납니다.
정치인들은 내로남불식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국민은 거기에 눈을 돌려서는 안됩니다.
귀도 열어주면 안됩니다.
정치는 생물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자금들이 움직여 최선의 선택을 작용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재명이는 자기가 돈을 쥐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밖에 있는 돈을 최선을 아예 막무가내 뿌려 그들은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죽기 살기로 표로 작용을 시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돈 안 드리고 직위를 얻어 여러 곳곳에 직위를 나누어 먹기 식으로 하기 때문에 그들은 죽기 살기로 뛰어 주기 때문에 결국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겁니다.
■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에 견해로 국민들께 호소 드립니다.
국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호소를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보고만 있을려고 하니 답답하야 글로나마 표현을 해 봅니다.
저는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에서 국내 정치권을 뉴스를 통해서 보자 하니 답답하여 요즘에 정세를 판단하여 저에 소견을 내려 드립니다.
물론 전 국민이 저와 같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인 것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누군가가 희생하고 치고 나가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서 제가 앞장서 글을 올립니다.
그래서 오세훈 시장도 자기가 희생을 하여 무소속을 돕겠다는 의도도 깔려 있고 원래는 김문수 전 장관도 여론에 떠밀려 나오긴 하였지만 국힘당 당원은 아닙니다.
이젠 입당하셨죠.
그러나 당내로 들어가 경선에 임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의 그랬듯이 김문수 전 장관도 경선에서 이긴다 하여도 본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추후 선거운동에 돌입하다가 선거일 며칠 남겨놓고 한 권한대행과 연합으로 나가 뭉치는 것이 이재명을 이길 수 있는 효력적인 선거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희생이 헛되지 않으려면 또 각자가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사과하고 성찰하고 그리고 미래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것이 국민들이 보는 시선입니다.
그래야 국민들이 기회를 다시 선택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은 아마 이번 대선은 강건너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또 다시 불란과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다는 그런 상황이 돌아 올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 모두가 무조건 밀어주기라고 절대 볼 수가 없도록 전략적으로 선택되어야 합니다.
오세훈 시장의 불출마 선언이 11일 이었었죠.
선언을 하기 전에 나가는 겁니까라고 직접적으로 한대행한테 오 시장이 물어봤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또 다른 보도를 보면 불출마 선언을 한 다음에 또 한 대행을 만났다. 만나서 물어봤는데 별다른 답이 없었다. 근데 이 얘기 뜻은 불출마 선언 전 후 다 오시장이 한 대행과 만나 어떤 접촉 의사를 타진했었다라는 얘기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오 시장의 역할이 크게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뭐 의사를 표명지 안했다기보다는 한대행께서 신중하게 저울질 할 수 있다라는 것도 배재할 수 없습니다. 현재 국힘당을 위하고 그리고 윤석열 전 정부의 초대부터 지금까지 총리를 하는 유일한 총리로서 국가가 국민을 생각한다면 또다시 혼란을 주는 것은 맞지 않다라고 보기 때문에 당내에서 이런 확실하게 표현해라 그리고 당내에 들어와서 당당하게 경선에 임하라고 하지만 나 같아도 절대 그렇게 안하죠?
2-3개월 있으면 업무가 종료되어 총리직 및 대행자리를 내려놔야 하는 판국에 그럴 바에는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것이 열 배 백 배 낫다라고 보는 겁니다.
이건 반드시 제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가 무소속으로 나와야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한 대행을 추대하여서도 안되고 경선에 임해서도 안됩니다.
당에 불란만 커지고 있는 것입니다.
당에선 추대하였다고 하여도 경선에 임하지 않으면 경선에 임한 후보자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며, 한 대행이 당에 들어가서 후보로 나온다 하여도 모양새가 좋지 않다는 겁니다.
내가 주장하지만 실질적으로 본인 한 대행이 견딜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 당원이 아니기 때문에 입당하여 경선에 임한다고 치면 모든 경선자들로부터 화살을 막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렇지 않으면 국힘당이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변화와 반성해야 되는데 지금 변화 반성의 모습 아니라 분열의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도 경선주자들이 바로 한 대행에 대해서 이렇게 공격하는 모습도 바람직하지 않고 그리고 한 대행이 당에 들어와 있지도 않은데, 추리적으로 하는 것도 옳지 않으며 이렇게 해서 어떻게 중도로 나갈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적인 한 대행께서도 이렇게 간만 보고 가는 것은 당을 위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한 대행이 당을 생각할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 한 대행의 임무 자체가 최선을 다해서 공백 기간의 자리를 메꿔주는 것이 옳다라고 봅니다.
야당이 어차피 반대를 하든 찬성을 하든 공백에 자리를 메꿔줘야 한 대행으로서는 좋은 입지를 굳힐 수 있습니다. 힘은 있을 때 힘을 쓰라고 있는 것입니다.
영향력이 있을 때 힘이 발휘가 되는 것이지 틀을 벗어나면 힘은 혼자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때가 되면 분명한 입장을 밝혀갈 만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겁니다. 다만 오 전 시장이 이렇게까지 찾아왔을 때 포용력 있게 끌 안고 출발해 보는 것입니다. 제가 보건데 일단 국힘당에 알리고 상황을 주시해 봐가면서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지는 것입니다.
만약에 한 대행의 여론이 상승에 입장 유지한다면은 국힘당이 성찰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변화가 없을 것이고 또 다른 분란 속에서 아마 늪에서 일어나지 못할 거라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오 시장이 불출마는 선언 한것은 사실상 한 대행의 확실한 입장 표명을 촉구하는 이 메시지로도 볼 수가 있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대행이 아무런 입장 표현없이 애매모호하게 또한 이런 입장을 유지한다면 이거는 정말 국가와 국민 입장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말로만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한다는 말은 어불성설입니다. 50년 넘게 공직 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렇지만 어찌 평탄한 길만 갈려고 하지 마시고 남은 인생 국가와 민족을 위해 불태워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촉구 합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을 하다. 보면 좀 더 힘든 일도 있겠지만.
이러한 부분을 극복하여 이 시점을 슬기롭게 잘 넘겨주신다면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우뚝 솟는 나라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저의 뜻은 국민의 뜻으로 보고 행동에 옮겨서 생각한다면 이번에 국가의 일꾼으로 본인이 힘들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출사표를 던져야 합니다.
그런데 경선 불출마자들 오세훈,유승민, 국힘당에 경선 낙선자들 그리고 민주당에서 나온 사람들 그리고 민주당에서 경선에서 떨어진 사람들 모두 합세하여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그래야 이재명을 이길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발표하면서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힘당이 제대로 된 반성과 변화 해결을 거부할 이유가 없고 나는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국민들과 함께 부끄럽지 않은 보수의 재건을 위해서 노력을 할 것이고 또는 정치개혁을 위해 계속 나아가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 국민의 힘 당에서 나온는 말을 종합한 내용까지 보면 막전 막후를 들어보면은 사실은 한덕수 권한대행을 위한 온갖 모종의 기획 같은 것들이 들어 있는 분위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국민의 힘에 팽배해져 있고 소위 윤 정부 파면까지 찬성했던 의원들이 더 이상 설 공간이 없어 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성일종 의원의 말을 빌리자면 60여 명 정도의 국힘당에서 탈당하여 무소속 한 대행 쪽으로 붙을 계획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세훈 시장은 이번 사태에 불출마를 결심을 한 것이고 유승민 전 의원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 힘의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국민의 힘의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은 뭐냐 하면 탈당 후 무소속 출마도 가능할 수 있다라는 여지는 분명히 남겨 놓은 셈 입니다.
그리고 왜 이런 상황이 왔는가 하면 국민의 힘 당은 지금 이런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 존재는 내란음모의 당이란 낙인 찍혀 이는 상황에서 표심이 작용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지금 탄핵에 반대했고 또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야 됐다고 생각했고 12.3 비상계엄을 옹호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한 방향으로 지금 그런 쪽에 목소리만 내는 후보들을 몰아서 후보로 만들어가겠다라는 뜻입니다.
이 분위기가 있는 게 아닌가 생각 합니다.
그런 분위기를 오 시장도 또는 유승민 전 의원도 읽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하는 것이 지금 상황을 보면 이 정도의 해석이 가장 적당한 해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내 한덕수 권한대행 차출론 대망론이라는 이런 어떤 이 흐름의 강하다고 하야도 그래도 반대하는 그런 입장에서 사실상 경선 밖으로 나온 지금 상황이 아니겠느냐 라는 말씀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반드시 미래를 위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라면 저에 생각을 참고하여 지금 오세훈 시장 유승민 전의원 이낙연 전의원을 무소속 후보의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추대하시고 당선이 되면 국정을 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점에서는 반드시 포용정책을 쓰지 않으면 안됩니다. 모두 끌어안아 포용함으로써 훗날에 국정을 논의할 때도 사람이 있어야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편을 가르면 나라가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편가르게 하는 정치는 하여서는 안 됩니다.
화합의 정치 포용정치 감싸주는 정치에서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모든 종교계도 포용을 해야 됩니다.
더운 밥 찬밥 가리면 안됩니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빠른 선택일수록 좋습니다.
용기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저의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글을 읽어주셨다면 퍼다가 카톡으로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볼 때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대한민국은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되어도 마찬가지지만 다만 국민이 이롭고 국가 경제적으로 손해 보지 않은 화합의 정치를 이끌어 내야 됩니다.
이렇게 할려면 정당 정치를 선호해서는 안 됩니다.
무소속만이 아무런 조건 없이 국민을 피해 주지 않고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봅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한쪽으로 편중적으로 기울어서는 안됩니다.
국민 여러분 모두가 국가의 안위를 생각하고 경제를 생각한다면 이번에는 뜻하지 않은 후보를 내세워 국민이 추대 형태로 만들어내야 됩니다.
그것이 무소속입니다.
그래서 저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와 안위를 위해 제가 지목하여 지지할 후보를 거명 하면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4월 13일
미국에서 국민의 한사람 서진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