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 캐나다 밴쿠버에서 나의 생각을 해 봅니다.
회문산
2022-11-27 15:00
조회수 : 31
■캐나다 밴쿠버에서 나의 생각을 담아 봅니다
FIFA 순위 53위의 사우디 아라비아가
4위의 아르헨티나를 이겨버려 사우디가
축제 분위기가 되었고 빈 살만 총리는
이긴날을 국경일로 지정 하는 등,
카타르 월드컵에서 이변이 일어나기도
했었는데 어젯밤 10시에 벤투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이 우루과이 대표팀과
붙었었는데 비겼었다.
비록 이기지는 못했지만 FIFA순위 29위의
우리팀 선수들이 16위의 다소 빡쎈팀을
상대해서 조금도 밀리지않고 잘 싸웠다는
평가들을 하고있다.
손흥민 선수는 안면 보호대를 차고서도
종횡무진 정말 열심히 뛰었다.
그를 영국 BBC가 MVP로 선정 했었다.
남은 두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으니 충분히 좋은 성과를 거두리라고
믿는다.
선수들은 외국에 나가서 국위선양을 위해
몸을 아끼지않고 싸우고 있는데
나라안의 정치꾼들은 나라를 뒤엎으려고
싸우고 있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이태원 참사에 대하여 민주당은 계속해서
국정조사를 요구 해왔었고 국힘당은
수사가 먼저라고 해왔었는데
갑자기 24일부터 45일간 국정조사를 하기로 합의를 해버려서 주호영 비대위원장이 비판을
받기도 했다.
수사는 경찰과 검찰이 하는것이 옳은거지
국민들의 혐오 대상인 국회의원들이
호통이나 치면서 장관들을 죄인 다루듯이
하는꼴을 또 보게 한것은 비판 받을만하다.
의겸이가 윤대통령과 한장관이 심야에
술을 마셨다고해서 한달간 하루도 걸르지
않고 방송에서 떠들었는데 결국은 개딸
첼리스트가 애인을 속이고 바람 피울려고
거짓말 했던거라고 실토하여 모든것이
거짓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국회의원이 사실여부 확인도 안하고서
거짓을 사실인양 떠들었으니 사과하고
대변인직과 의원직을 사퇴하라는
국힘당의 공격에도 의겸이는 의연하게
유감 이라고만 했었다.
저런자를 이재명은 민주당의 대변인 자리
에 앉혀 놓았으니 민주당의 수준이야
말하면 뭣하겠는가?
민주당은 거짓인 줄 뻔히 알면서도 아니면
말고식으로 밀어부쳐서 윤석열 정부를
흔드는것이 그들의 목적이 였을테니까요.
지금까지 의겸이가 한동훈장관에 대한
의혹을 너댓번이나 제기 했었지만
그중 하나도 사실인것이 없었다.
한장관은 의겸이가 사과 할 필요도
없다면서, 뱃찌뒤에 숨어서 거짓말을 해도
그냥 넘어가주고 하니까 그래도 되는 줄
알고서 같은짓을 반복하는데 이제 다시는
못하도록 법적 조치 하겠다고 했으며
의겸이 말에 동조해서 국정농단이라고
공격했던 민주당의 7명도 사과하고 내게
직접하기가 민망하면 국민들에게라도
하라고 했었다.
한동훈 장관이 "완승" 인 셈이다.
구속의 기로에 놓여있는 정진상의 집에서
도 현금이 2억이나 나왔다더니 이재명의
법카 유용을 폭로했던 7급 공무원이
그당시에 이재명의 집에서 5급 공무원
배모 여인이 현금 1~2억이 든 봉투를 들고
나오는 걸 봤다고하여 검찰이 이재명의
계좌를 조사중이다.
이에 대하여 이재명은 검찰이 쇼를 해서야
되겠나? 얼마든지 털어보라며 큰소리를
치고있다.
유동규, 남욱 은 불고있지만 그저께 출소를
했던 김만배는 방송에서는 말하지 않겠다.
법정에서만 말 하겠다고 했으니
이재명은 김만배만 입을 열지않으면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맞출 수 없어서
자신의 죄상도 드러나지 않는다고 믿고서
저러는지 갑자기 당당 해졌다.
저러다 김만배가 법정에서 모두 폭로를
해버리면 어떻게 할려고 저러는가 싶다.
요즘 광화문 광장은 밤 낮으로 붐빈다.
낮에는 촛불집회와 우파들의 문재인과
이재명을 구속 시키라는 맞불 집회가
열리고 있고 24일 밤 경우에는 붉은악마가
축구 응원 하느라고 열기가 뜨거웠단다.
이런 와중에 민노총의 화물노조는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가서 이틀만에 물류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정부에서는 파업 철회를 안하면 조만간
국무회의에서 업무개시 행정명령을
통과시킬것이며 따르지 않을시 엄중대응
할거라고 하고있다.
북한 김여정이는 윤석열 천치바보를 왜?
그냥 두느냐면서 적어도 문재인때는
서울은 표적이 아니었다. 고 의미심장한
개나발을 불었다.
전자의 말 뜻은 남한의 좌파들과 수만명에
이르는 간첩들이 이 혼란한 틈을 타서
빨리 국가전복을 하지않고 뭐하느냐고
다구치는 말이기도 하니까 소름이 돋는
말이다.
후자의 말은 같은편이 청와대에 있으니까
서울은 공격 대상이 아니었는데
이제 할수도 있으니까 공격 안 받으려면
다시 빨갱이가 정권을 잡도록 하라는
서울시민들에 대한 겁박이 아니겠나 싶다.
김여정의 뜻에 적극 복무하기 위해서
지금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장관들을
사퇴하라며 계속 윤정권을 흔들고 있고
민노총은 총파업 중이고 좌파들은 날마다
촛불시위를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반드시 이나라에서 활개치는
종북세력들과 북한을 괴멸 시켜야만이
진정한 평화가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참으로 마음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한심하지않느냐?
2022년 11월 25일
서진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