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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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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i06

2025-04-10 15:00

조회수 : 32

조용필 - 꿈


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

그 곳은 춥고도 험한 곳

여기저기 헤매다 초라한 골목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머나먼 길을 찾아 여기에

꿈을 찾아 여기에

괴롭고도 험한 이 길을 왔는데

이 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을 않네


사람들은 저마다 고향을 찾아가네

나는 지금 홀로 남아서

빌딩 속을 헤매이다 초라한 골목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저기 저 별은 나의 마음을 알까

나의 꿈을 알까


괴로울땐 슬픈 노래를 부른다

슬퍼질 땐 차라리 나 홀로

눈을 감고 싶어

고향의 향기 들으면서


저기 저 별은 나의 마음 알까

나의 꿈을 알까


괴로울 땐 슬픈 노래를 부른다

이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을 않네


슬퍼질 땐 차라리 나 홀로

눈을 감고 싶어

고향의 향기 들으면서

고향의 향기 들으면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요것이 마음이 닿네요

오늘 하루도 힘들지 아니하고 고생없이

꿈을 향하는 당신과 저의 오늘을 응원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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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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