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봄아 그냥 가렴
축억
2025-04-05 15:00
조회수 : 47
기나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은 지나치고 여름이 왔으면
조석으로 부는 바람에
백성은 감기로 콜록콜록
얼마나 더 이 겨울이 지속될지
아무도 모른다
집은 기와를 걷어내고 초가를 지어
올린 집들이 여럿이다
산과 들에 형형색색 꽃이 핀
봄아! 올해는 그냥 지나가렴
육체를 지나 영혼까지 깃듯 감기
에 아침을 볼 수 없을 지 몰라 두렵구나
문예
축억
2025-04-05 15:00
조회수 : 47
기나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은 지나치고 여름이 왔으면
조석으로 부는 바람에
백성은 감기로 콜록콜록
얼마나 더 이 겨울이 지속될지
아무도 모른다
집은 기와를 걷어내고 초가를 지어
올린 집들이 여럿이다
산과 들에 형형색색 꽃이 핀
봄아! 올해는 그냥 지나가렴
육체를 지나 영혼까지 깃듯 감기
에 아침을 볼 수 없을 지 몰라 두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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