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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온라인 포트폴리오 만들기 — 이제는 개인도 ‘브랜드’가 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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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장군

2025-04-05 15:00

조회수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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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포트폴리오를 어디에 올려야 할까’ 고민해본 적 있으시죠? 저도 2년 전 프리랜서로 처음 외주를 시작했을 땐, PPT 파일로 묶어서 이메일 첨부하는 방식이 전부였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내가 만든 걸 누군가가 검색해서 발견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때부터 온라인 포트폴리오 제작 도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요즘은 무료로도 꽤 괜찮은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디자인, 개발, 콘텐츠 제작자, 누구든지 자기 이름으로 된 공간 하나쯤은 꼭 갖추는 시대가 된 거죠.


① Notion – 간단하고 빠르게

장점: 블록 방식으로 콘텐츠 구성. 자기소개, 작업물, 연락처까지 손쉽게 작성 가능.

단점: 너무 많은 기능이 오히려 방해될 수도. 디자인 커스터마이징이 제한적.

개인 활용: 저는 지금도 Notion으로 제 작업 노트를 관리합니다. 심지어 포트폴리오 링크도 이걸로 주고받아요.


② Carrd – 한 장으로 끝내는 미니 웹사이트

장점: 모바일 친화적이고, 디자인이 감각적. 한 페이지 구조라서 소개용으로 딱임.

단점: 블로그나 프로젝트가 많은 경우는 비효율적.

활용 팁: 디자이너나 일러스트레이터, 모델 등 비주얼 중심 직군에 잘 어울려요.


③ Behance – 크리에이티브 업계의 표준

장점: Adobe에서 운영. 디자인/아트 쪽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확인하는 곳.

단점: 포맷에 자유도가 낮음. 너무 많은 경쟁작 속에 파묻히기 쉬움.

활용 사례: 대기업 디자이너 지원할 때 이력서보다 Behance 링크가 더 중요하다는 얘기도 있어요.


④ GitHub Pages – 개발자라면 여기가 정석

장점: 자기 코드를 직접 웹에 올릴 수 있음. 기술력 어필에 유리.

단점: 코딩을 알아야 함. 접근 장벽은 확실히 높음.

개발자라면: 단순 이력서보다 직접 만든 웹페이지를 포트폴리오로 보여주는 게 훨씬 임팩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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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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