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노랫말의 산다는 건..
Seli06
2025-04-03 15:00
조회수 : 27
여행스케치 -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너는 어떻게 살고 있니 아기엄마가 되었다면서
밤하늘의 별빛을 닮은 너의 눈빛 수줍던 소녀로
널 기억하는데 후후
그럼 넌 어떻게 지내고 있니 남편은 벌이가 괜찮니
자나 깨나 독신만 고집하던 니가 나보다 먼저 시집갔을 줄이야
어머나 세상에
산다는 건 그런게 아니겠니 원하는대로만 살 수는 없지만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건 설레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산다는 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것
지금도 떡볶이를 좋아하니 요즘도 가끔씩 생각하니
자율학습 시간에 둘이 몰래나와 사먹다 선생님께
야단맞던 일 후후
아직도 마음은 그대로인데 겉모습이 많이 변했지
하지만 잃어버린 우리 옛 모습은 우리를 닮은
아이들의 몫인걸(몫인걸 몫인걸) 하모 니 말이 맞대이
산다는 건 그런게 아니겠니 원하는대로만 살 수는 없지만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건 설레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산다는 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것
산다는 건 그런게 아니겠니 원하는대로만 살 수는 없지만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건 설레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산다는 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것
산다는 건 다 그런거야 산다는 건 다 그런거야
산다는 건 다 그런거야 산다는 건 다 그런거야
산다는 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 것
산다는 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 것..
누구도 알 수없고 정답 없는 삶을 애쓰며
살아가고 있는 당신과 저의 오늘을 응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