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라포사가 추천하는곡 96
DJ 라포사
2025-03-30 15:00
조회수 : 25
벌써 4월이네요. 그토록 기다렸던 봄이 찾아왔습니다.
3월까지 멀 했느냐.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제 인생에서 이토록 생각 없이 지낸 세월들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그렇지만 목표 하나는 달성했습니다. 쉬는 동안 스트레스는 받지 말자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니 생각을 달리하게 되더군요.
물론 소소한 것에 스트레스를 받긴 했지만 하룻밤 푹 자면 없어지는 문제였으니.
이제는 생각의 차이점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아직 더 쉬고 싶은가 봅니다.
하지만 푹 쉬었으니 풍선에 공기가 빠져나간 것 마냥 없어진 근육도
다시 채워 넣어야 하고 스스로의 계획으로 4월부터 보낼까 합니다.
그러다 보면 생각의 차이점이란 것이 만들어지겠죠.
그동안 쉬면서 알통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내 마음의 길은 갈팡질팡 그렇게
길을 헤매며 살았을 겁니다. 다행이라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알통 덕에 좋은 사람들과 대화도 하며 먼 미래를 생각하는 꿈을
가지고 살고 있기에 추친력을 얻는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평생을 함께 가시길..
늦은 밤이기에 제가 좋아하고 사랑했던 곡으로 준비했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아. 그리고 예전에는 팝을 많이 추천드렸는데 저는 이런 곡들을 더 선호합니다..
물론 잘 놀게 보이는 놈이 이런 곡들을 들어? 할 수 있겠지만
어릴 적부터 클래식을 좋아했던 놈입니다. ㅋㅋ
(4) Clair de Lune (Studio Version) - YouTube
나오지 않는 분들은 url 남깁니다. 복사해서 들으시면 되세요.
https://youtu.be/JGJPVl7iQ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