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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하는 아이에게 해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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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

2025-03-30 15:00

조회수 : 45


많이 많이 보고 싶었다고 말해주자.


아이를 만날 시간을 기다려 왔다고 말하자.


너의 하루가 궁금하다고 말하자.


나의 하루는 어땠는지 말해주자.


아침보다 더 많이 눈 마주치고 웃어 주자며 다짐하고 하원 하러 데리러 갑니다.




지금... 혼자 있는 시간이 무척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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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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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되는 말입니다.. 혼자있는 시간이 무척 행복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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