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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의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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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i06

2025-03-26 15:00

조회수 : 25

김광석 - 서른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비공식적으로 30대즈음에 들어줘야한다는

노래이기도 하는데요 녹록치 않은 세상살이에서

인생의 중요시점이기도한 30대 ..

저는 일상에 묻혀 훅 지나가 버린 듯 합니다.

여러분의 청춘과 내 마음만은 청춘인 저의

오늘과 여러분들의 하루를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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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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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와상관없는 가사인것같아요. 오늘을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힘들고지쳐도 힘내고 새로운 희망을 가지길 바래요^^

    미사션맘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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