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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리11

2025-03-21 15:00

조회수 : 38

God 어머님께


어려서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번 한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끓여먹었던 라면

그러다 라면이 너무 지겨워서

맛있는것좀 먹자고 대들었었어

그러자 어머님이 마지못해 꺼내신

숨겨두신 비상금으로 시켜주신

자장면하나에 너무나 행복했었어

하지만 어머님은 왠지 드시질 않았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왜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을까요?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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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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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원한 칼칼한 짬뽕을 더 좋아하셨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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