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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질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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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03-21 15:00

조회수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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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열등감이 심한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려 한다.



3월이 왜 이렇게 빨리 흘러가죠?

갑자기 모든 것이 급변하고

연초에 없었던 계획이 자꾸 생겨나니 정신 없네요.



사람들이 질투나 열등감을 다른 사람을 비하하는 말로 스스로 교양을 깎아내리는 사람이 많네요.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70대 이상이 되면 마음이 돌처럼 굳어서 자기 외에는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견해나

마음이 전혀 보이지가 않나 봅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이가 들수록 다른 사람의 다른 의견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갑자기 바빠져서 알통에 글쓰기가 뜸해졌네요.

봉사 끝나고 귀가중입니다.


보람은 있어도 몸은 지치네요.

그래도 환자가 스승!


질환을 관리해주면서 혼자 많은 깨달음을 얻었어요.

인간관계에서도 악인에게는 침묵이 답이라는 가치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어떤 곳도 이런 곳은 없는데 일어탁수를 관리하지 않으니

깨진 유리창을 방치하니 조직이 부패했습니다.

부패한 것을 조직 내부 사람들만 모릅니다.


마치 암에 걸려도 자기가 암에 걸린지도

모르고 죽어가는 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처럼요.


그래도 시간 내서 알통 들어오면 위로가 되네요.

알통의 소통의 치유 효과는 알통인 외에는 절대로 알 수 없는 묘약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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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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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부터 쉬지 않고 달렸는데 이렇게 짬을 내서라도 알통을 들어오니 마음이 다시 채워지네요. 모두들 다 감사합니다.

    healer794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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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생하셨습니다. 귀한 시간내어 봉사도 하시고, 바쁘게 지내셔서 3월도 금방 흘러갔나 봅니다.

    거대토끼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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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고 많으셨어요. 주말동안 에너지 재충전 하시기를요~

    런던걸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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