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아침의 넋두리/
Zudaish
2025-03-16 15:00
조회수 : 17
각자 자기의 개성적인
걸음이 있다
분에 넘치는 걸음은
언젠가 발병이 난다
욕심도 이처럼
채울 만큼 채웠으면
더 채우려다 과다하면
결국 옆구리가 터진다
요즈음 꿈에 사로잡혀
거짓이 난무하고
그것이 진정인 것처럼
내뱉는 꼴불견이 허다하다
세상이 권태스럽고
철면피 한 사람들이
득실거리는 세상같다
혹 내가 만화책에 빠졌나
착각하기 쉬운 세상
코메디 같은 세상
조용한 곳이 그리워지고
한적한 시골 생각이... 넋두리/
각자 자기의 개성적인
걸음이 있다
분에 넘치는 걸음은
언젠가 발병이 난다
욕심도 이처럼
채울 만큼 채웠으면
더 채우려다 과다하면
결국 옆구리가 터진다
요즈음 꿈에 사로잡혀
거짓이 난무하고
그것이 진정인 것처럼
내뱉는 꼴불견이 허다하다
세상이 권태스럽고
철면피 한 사람들이
득실거리는 세상같다
혹 내가 만화책에 빠졌나
착각하기 쉬운 세상
코메디 같은 세상
조용한 곳이 그리워지고
한적한 시골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