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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처럼만 살아갈 수 있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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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는싫어

2025-03-13 15:00

조회수 : 41

나의색동옷이 나를 지켜주지 못해 나는 외인에게 팔렸습니다

하나님 내가 꿨던 꿈은 어떻게 되나요. 다시한번 물어볼 뿐입니다

나의 형제들은 나를 미워합니다. 나는 돌아가는 길도 모릅니다

내가 한 거라곤 아버지의 명령따라서 형들에게 간것밖에 없습니다

나는 구덩이에 빠지고 형들에게 버림받아 지금 마음이 두렵습니다

나는 노예가 되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나의 일이 형통 하였습니다

사람은 절 유혹 하였죠

주님이 보시나니 나는 주님을 사랑하오니 그곳에서 도망 하였습니다

나는 노예가된 것 보다도 억울하게 감옥에 같힌 것이 더 괴롭습니다

그러나 나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신뢰 하오니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내일이면 새로운 곳에 있길 아버지의 품에 있길 기도 합니다

내 눈물 흘리는 것 내 믿음 없는 것 가난한 것 오늘도 기도합니다

높은 것을 바라지 않고 남들처럼만 그저남들처럼만 살아갈수 있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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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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