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아프게
축억
2025-03-11 15:00
조회수 : 45
밤새 노모의 앓는 소리
어찌할까
도와줄 길이 없다
밤새 나도 밤길을 서성였다
잔듯 안잔듯
매일이 그렇겠지
어찌할까
두발은 땅을 딛지 못하고
두발은 마음을 밟는다
아프게
아프게
문예
축억
2025-03-11 15:00
조회수 : 45
밤새 노모의 앓는 소리
어찌할까
도와줄 길이 없다
밤새 나도 밤길을 서성였다
잔듯 안잔듯
매일이 그렇겠지
어찌할까
두발은 땅을 딛지 못하고
두발은 마음을 밟는다
아프게
아프게
29
감자사랑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시도우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10잡스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삼형제 아빠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하이빵가루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젤리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2,000알을 증정했어요!
젤리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8,000알을 증정했어요!
세일러묵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리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리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리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감자사랑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성실맨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호광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아뷰다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에구… 공감이 갑니다 ㅠㅠ
런던걸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5,000알을 증정했어요!
빅토토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김숙희778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어깨빠질듯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