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겨울 시샘
Zudaish
2025-03-10 15:00
조회수 : 23
겨울 시샘
버들강아지 꼬리 치니
연못에 얼어있던 겨울
도끼 눈으로 째려본다
찬바람은 우연이겠지
동백꽃잎 옷깃 세우고
사슴코가 빨개질 때쯤
겨울밤은 깊어만 가고
저녁 지나면 아침
오듯
기다리는 봄은 올 거야
문예
Zudaish
2025-03-10 15:00
조회수 : 23
겨울 시샘
버들강아지 꼬리 치니
연못에 얼어있던 겨울
도끼 눈으로 째려본다
찬바람은 우연이겠지
동백꽃잎 옷깃 세우고
사슴코가 빨개질 때쯤
겨울밤은 깊어만 가고
저녁 지나면 아침
오듯
기다리는 봄은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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