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는 보통 수익률6프로 정도면 급매로 거래가 됩니다. 그래서 지난 연휴때 8%대의 수익률 상가를 소개받고 임장 다녀왔습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여도 무시할수 없는 수익률 입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주변을 보고 임차인 인터뷰도 하니 더 좋았습니다. 집에와서 걱정되는 점들을 찾아서 메모해두고 네고가 얼마나 더 될까 고민했습니다. 연휴가 지나고 부동산에 전화가 왔습니다.
메모했던 점들을 어필하며 네고 요청을 했고 최종적으로 10프로의 수익률로 조율 되었습니다. 선수들처럼 안되면 말고 식으로 네고하면 더 낮아지겠어요. 저는 선수가 아니기에 여기서 멈추고 이제 은행 대출만 알아보면 됩니다. 별 문제없이 계약까지 잘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