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숲길 제주 비자림
누즐
2025-03-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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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비자림은 수령 500~800년 된 비자나무들이 울창하게 들어선 숲길로, 마치 신비로운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삼림욕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방문 시 숲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기 위해 조용히 걸으며,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