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개인 자작시 1편 봄이 흐느낍니다.
Zudaish
2025-03-04 15:00
조회수 : 28
봄이 흐느낍니다
봄이 다가오는 길목에
차가운 겨울이 그 발걸음을 가로막습니다
3월의 가장자리에
겨울은 마지막 흔적을 남깁니다
개나리가 노랗게 피어날 자리에
하얀 눈꽃이 대신 자리합니다
초록빛으로 물들어야 할 산과 들에
흰 눈이 고요히 덮입니다
봄은 아직 때가 이르다 속삭입니다
우리의 봄은 언제쯤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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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daish
2025-03-04 15:00
조회수 : 28
봄이 흐느낍니다
봄이 다가오는 길목에
차가운 겨울이 그 발걸음을 가로막습니다
3월의 가장자리에
겨울은 마지막 흔적을 남깁니다
개나리가 노랗게 피어날 자리에
하얀 눈꽃이 대신 자리합니다
초록빛으로 물들어야 할 산과 들에
흰 눈이 고요히 덮입니다
봄은 아직 때가 이르다 속삭입니다
우리의 봄은 언제쯤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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