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엄마의 눈물
축억
2025-03-03 15:00
조회수 : 42
눈물
한번도 보이지 않았던 당신의 눈물
너무 진하고 독해
속이 아리네요
밥알 한수저를 입에 넣어 보아도
가시지 않는
당신의 눈물은
왜 이리 독할까요
숨이 막힐 듯 아픈 통증
그 눈물의 의미를 알기에 더욱
아프고 또 아픕니다
쉬이 가시지 않을
밤새 뒤적이다 보니 새벽이네요
문예
축억
2025-03-03 15:00
조회수 : 42
눈물
한번도 보이지 않았던 당신의 눈물
너무 진하고 독해
속이 아리네요
밥알 한수저를 입에 넣어 보아도
가시지 않는
당신의 눈물은
왜 이리 독할까요
숨이 막힐 듯 아픈 통증
그 눈물의 의미를 알기에 더욱
아프고 또 아픕니다
쉬이 가시지 않을
밤새 뒤적이다 보니 새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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