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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리11

2025-03-03 15:00

조회수 : 30

빅마마 체념

행복했어 너와의 시간들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

너의 마음은 몰랐던건 아니야

나도 느꼈었지만

널 보내는게 널 떠나보내는게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

그렇게밖엔 할 수 없던 니가 원망스러워

왜 말 안했니 아님 못한거니

조금도 날 생각하지 않았니

좋아한다면 사랑한다면 이렇게 끝낼거면서

왜 그런말을 했니

널 미워해야만 하는거니

아니면 내 탓을 해야만 하는거니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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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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