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전쏭
노가리11
2025-03-03 15:00
조회수 : 15
사준 메모리즈
당신께 드릴 말이 있어요
지금껏 날 지켜 준 당신에게 나
나의 마음을 숨긴채 웃어야 했죠
무너진 내 모습 그대 볼까봐
겉으로 자신 있는 모습으로 나
지켜준 당신앞에 웃고 있었죠
때론 실망한 척 많았죠 그대도 나 처럼 약해질때
한없이 나의 아픔들을 모두 받아줄거라 믿었는데
하지만 괜찮아요 이제 당신께 말할께요
한번도 그대 상처 감싸 주지는 못했지만
난 괜찮아 떠나가도돼 나를
눈물 감추며 날 지켜봐준 그대를 보냈지만
언제나 널 지켜볼께 이제 넌 나의곁에
다시 나에게 돌아와줘 언제까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