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누가 그사람을 모르시나요.
살림남
2025-03-02 15:00
조회수 : 33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한때 눈물흘리면서 텔레비젼 앞에
모여앉아
형제다 똑같네
정말 15cm밖에 안되는 그곳을 아직도
넘지도,넘어오지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제1대손은 몇분안계시는데
이제라도좀 다들떠나시기전
꿈속에서가 아니라
고향에 누이들과
뛰여놀던 그때에 생각에 머물러 계시는 분들
딱한번이라도 고향도 보시고 궁민핵교도
보시고 그리고 돌아가실때 만이라도
흐뭇하게 미소짖고 가셨으면 합니다.
지금쯤 계셨다면 102세 되셨겠네요.
형님들의 소식이라도 어디서 들을까 라디오에
귀를기울이고 계셨던 모습이 어렵풋 하게
다가옵니다.